[헤럴드경제] 대구 강북경찰서는 대구 북구에 사는 주부 김모(31)씨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딸이 교사로부터 뾰족한 물건으로 찔렸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내 경찰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김씨는 “딸이 지난달 말과 이달 초 2차례에 걸쳐 ‘어린이집 선생님이 사랑의 침이라며 손과 팔 등을 찔렀다’는 말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병원으로부터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의 주장을 토대로 해당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하는 등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