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정려원은 1월 22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 ‘어바웃요아나닷컴’을 열고 다방면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어바웃요아나닷컴’은 배우 정려원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어바웃미(about me)’, ‘트위터(twitter)’, ‘갤러리(gallery)’, ‘뉴스(news)’, ‘프롬려원(from.rw)’, ‘아트(art)’ 총 6개의 메뉴로 구성, 정려원과 팬들 사이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연결한다.
정려원은 “새로운 홈페이지에서 새롭게 인사 드리기로 했다”며 “이 곳이 앞으로는 개인적인 휴식 공간이자, 여러분들과 가장 많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아 정말 많이 설레고 떨리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정려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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