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와 악마2' 메인 화면 이미지 모바일게임 대표 개발사 모리소프트(대표 오현석)은 스마트폰 디펜스 게임 '천사와 악마2'가 티스토어 유료에서 1위를 기록 중 이라고 밝혔다. '천사와 악마2'는 국내에서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천사와 악마'의 후속작으로, 디펜스 장르의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천사와 악마2'는 출시 이후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었던 게임으로, 이번 1위는 줄곧 상위에 있던 해외 게임들을 제치고 국산 게임이 올라섰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
▲ 붉은 색 표시 부분이 '천사와 악마2' 1위를 차지한 이미지
전통 횡스크롤 디펜스 장르인 '천사와 악마2'는 군단장을 자유로이 움직여 전투에 참여시키고, 유닛을 상성별로 배치하는데 있어 치밀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전작의 명성에서 그치지 않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군단장 스킬 및 방어구, 뽑기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 유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모리소프트는 유저들의 사랑에 더욱 노력하기 위해 곧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천사와 악마2'는 현재 티스토어, 올레마켓, U+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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