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준기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아올라 지쳐 쓰러져도 좌절하지 말고 벌떡 일어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서 이준기는 두 팔을 들고 날아오르는 듯한 공중부양 자세를 선보였다. 이어 두 번째 포즈에서 이준기는 지쳐 넘어지는 자세를 취했으며 마지막에는 몸을 일으키는 포즈를 취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기 꽈당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이준기 공중부양 귀엽네” “이준기 혼자 놀기 진수를 보여주나” “이준기 꽈당 셀카 귀엽다. 인형같이 누웠네” “이준기 멋있다” “이준기 꽈당 셀카? 몸개그도 훈남처럼” “이준기 포즈 센스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오는 29일 한일 양국에서 새 싱글앨범 ‘투나잇(Tonight)’을 발매할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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