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안소영이 섹시한 이미지를 숨기려 했던 고충을 털어놨다.
섹시스타 안소영은 1월 27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과거 섹시한 이미지 때문에 마음 고생을 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안소영은 “지금이야 섹시한 이미지가 칭찬이고 좋은 말이지만, 내가 활동할 당시에는 결코 좋은 말이 아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섹시한 이미지를 숨기려고 일부러 옷으로 더 꽁꽁 싸서 다녔다. 요즘은 (그런 오해가 없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록기 김아린 전효성 송지은 디셈버 한민관 조세호 남창희 유채영 박성현 안소영 유내익이 출연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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