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문희준은 22일 밤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100명의 도전자 중 한 명으로 나온 유치원 교사 박지연 씨는 “문희준의 군생활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해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지연 씨는 “내 친구가 문희준 씨 군대 훈련병 동기였다”며 “군생활 하며 연예인 비화를 듣고 싶을 때 문희준 씨가 좋아하는 캐러멜을 사서 갖다주면 연예인 이야기를 조금씩 해줬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문희준은 “연예인 이야기는 많이 안 하고 내 얘기를 많이 해줬다”며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봐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연 씨는 최근에 만난 여자 연예인이 누구인지 물어봐 문희준을 당황케 했다.
문희준은 결국 “아이비와 술 한 번 먹고, 나르샤와 술 한 번 먹었다. ‘불후의 명곡’ 회식이었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