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형빈이 정경미와의 결혼이 늦어졌던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는 정경미와 결혼을 교제 8년 만에 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날 윤형빈은 “동기들과 MT를 갔을 때 정경미가 꽁치 김치찌개를 만들었다. 그런데 그걸 식탁 위에 올려놓는 순간 한 숟갈 뜨고 10인분을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윤형빈은 “만회하겠다고 번데기탕을 했는데 짜서 먹을 수가 없었다”고 회상하며, 내심 그의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경미가 과다혼수와 관련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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