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오션(5tion)의 메인 보컬이었던 우일이 23일 신곡 ‘너무 아파’를 발표하며 솔로로 컴백한다.
2006년에 데뷔 후 그룹으로 활동하며 개성 있는 보컬을 선보여 온 우일은 지난해 11월 군 제대 후 솔로 데뷔 신곡을 준비해왔다. ‘너무 아파’는 연인과의 이별을 연인이 긴 여행을 떠난 것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지난 19일 팬 미팅과 프로모션 일정을 위해 일본으로 떠난 우일은 24일 귀국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