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자기의 몸보다 훨씬 긴 과자를 순식간에 먹어 치운 폭식 햄스터가 화제의 동물로 떠올랐다.
귀여운 외모의 이 애완용 햄스터가 화제에 오른 이유는 보기에도 놀라운 ‘식성’ 때문이다. 침대 위에 놓인 막대 과자를 발견한 햄스터는 앞발로 과자를 꽉 잡고 과자를 입에 집어 넣은 후 씹기 시작한다. 이 햄스터는 자신의 몸보다 훨씬 긴 과자를 먹기 시작했는데, 과자가 사라지기까지 걸린 시간은 1분 미만이다. 볼이 터져라 과자를 먹은 햄스터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햄스터의 괴력’을 본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인다. 일부는 햄스터의 건강을 우려한다. 하지만 햄스터는 태연하다. 과자를 다 먹은 후, 다른 간식을 찾는 듯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