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외환은행을 100% 자회사 함으로써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주주가치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주식교환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의 주식교환비율은 1대 0.1894302주이며, 교환일자는 오는 4월 5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4월 26일이다.
외환은행 주식의 매매거래는 오는 4월 3일부터 하나금융지주 교환신주의 신규상장시까지 정지된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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