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는 참 아름답다. 지구 전체도 아름답지만 특정지역을 클로즈업해서 봐도 너무나 아름답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우주에서 바라본 강과 바다의 만남’이라는 글과 사진에 게재돼 이 같은 지구의 아름다움을 더해 주고 있다.
게재자는 호주의 한 하구(河口) 모습의 사진과 함께 “흙을 담은 강의 물줄기가 바다로 빨려들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첨부했다. 그는 이어 “천연 푸른색을 띈 바다의 색감과 터져나오는 강의 갈색 물줄기가 장관을 이룹니다”라며 아름다움을 감추지 못했다.
게재자는 또 이 사진은 지구를 공전 중인 우주정거장에서 근무하는 캐나다 우주비행사 크리스 해드필드(@Cdmr_Hadfield)씨가 27일(한국시각)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공유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드필드씨가 “색감과 질감이 터져나오는 하구의 모습”이라며 사진 감상평을 남겼다고 전했다.
suntopi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