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현종 기자]국제부동산학회는 22일 신년하례식 및 학회지 “토지와 건물27호” 발간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변동식 회장은 “주택시장활성화를 위해서는 종부세폐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폐지, DTI(총부채비율)규제 완화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 학회는 부동산전문가 및 석ㆍ박사급 600여명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 회장이었던 강길부 국회의원,장태일 홍익대 겸임교수,이정섭 박사,최의태 박사,박용수 감정평가사,이재범 감정평가사, 단국대 부동산대학원 임명숙 외래교수,신용철 외래교수,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factism@heraldm.com
factis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