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형빈이 파혼위기 사실을 고백했다.
윤형빈은 1월 24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정경미가 불필요한 혼수를 자꾸 산다”고 폭로했다.
“정경미 과다 혼수로 파혼위기를 겪었단 얘기가 있다”는 김성주 질문에 윤형빈은 “어떻게 알았냐. 요새 내 최대 고민이다”고 답했다.
윤형빈은 “정경미와 신혼집을 마련했다. 나도 혼자 생활하고 정경미도 혼자 생활해 둘이 살림살이가 꽤 많다. TV도 각 1대 씩 2개다. 그런데도 정경미가 나 몰래 이것 저것 혼수를 산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윤형빈은 “파혼위기까지는 아닐 수 있지만 이 정도로는 기사가 나가야 정경미가 정신차릴 것 같다. 정경미가 필요없는 걸 많이 샀다”고 덧붙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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