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상장회사협의회 주최로 2013년 시범 주주총회가 24일 서울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상장회사 대표이사 및 주주총회 관련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책임자 및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시범주주총회는 주주총회의 모범적인 회의진행방법을 제시하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현안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예시하고 해설함으로써 회원사가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주주총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상장협 관계자는 “학계와 상장회사의 최고경영진 등 전문가들이 직접 출연하여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시연함으로써 현장감을 높여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는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jwcho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