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피를 나눠주는 ‘헌혈(獻血)’은 가장 손쉬운 기부이고, 가장 사랑스러운 나눔이다. 25일 오전 서울시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직원이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헌혈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25 25일 오전 서울시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직원들이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기위해 대한적십자와 함께 사랑의 헌혈행사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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