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날개 잃은 천사’, ‘짝 잃은 천사’ 등으로 불리는 미스터리 이미지의 정체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해 11월 미국 미시건주 중부 알페나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람이 설치한 리모트 콘트롤 카메라에 포착된 사진에는 서 있는 사람과 비슷한 희미한 형상이 등장한다. 고개를 약간 숙이고 터벅터벅 걷는 듯한 사람과 흡사하다.
사진이 촬영된 지역은 빅풋과 미스터리 생명체 등이 종종 포착되는 것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알려지지 않은 인종, 빅풋 등의 괴물 혹은 유령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하지만 ‘외로운 천사’라는 감상평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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