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 미스코리아 출신이 애정촌을 술렁이게 했다.
30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7명 남성과 5명의 여성이 애정촌 44기로 입소,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짝 여자 2호는 “모델 일을 하고 있다”며 “저 2010 미스코리아 출신입니다. 본선에서 수상은 못하고 합숙만 같이 했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제가 외모를 안 보는 줄 알았는데 보는 것 같다”면서 “키 크고 비율 좋은 남자가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후 홍콩에서 온 쌍둥이형제에게 대시를 받은 짝 여자 2호는 “쌍둥이 형제 중 조금 더 이상형에 가까운 건 남자 1호다. 남자 1호의 얼굴 옆에 있는 점으로 시선이 간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영된 ‘짝’은 3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 코리아 집계로 7.9%(전국기준, 이하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와 동일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8.5%, KBS 2TV ‘추적 60분’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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