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카카오톡 대화 중 한 번에 최대 300장의 사진을 올릴 수 있는 ‘클라우드 버전 카톡’의 시대가 열렸다.
LG유플러스는 31일 카카오와 함께 LG유플러스의 ‘유플러스박스(U+ Box)’와 카카오톡의 채팅플러스를 연계한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자사의 ‘유플러스박스’를 카카오톡의 채팅 플랫폼인 채팅플러스에 31일부터 탑재한다. 유플러스박스는 사진, 동영상, 음악을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올리고 스마트폰ㆍPCㆍTV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 사진 자동백업, 동영상 화질별 자동변환, 무료영화ㆍ음악 감상 등이 가능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양사 협력으로 고객들은 카톡 대화 중 ▷한 번에 최대 300장의 사진 공유 ▷300MB 대용량 동영상 공유 및 인코딩 ▷포토북 제작 등 기존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유플러스박스는 공유된 사진과 영상은 카톡이 설치되지 않은 스마트폰이나 PC화면에서도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용자는 공유시 제공되는 URL을 통해 웹(Web)기반 뷰어로 쉽게 사진과 영상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서로 공유된 사진은 바로 ‘포토북 만들기’를 통해 손쉽게 앨범으로 제작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민 LG유플러스 서비스플랫폼사업부 전무는 “유플러스박스가 카카오톡 채팅플러스와 함께 고객들이 채팅 중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다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서지혜 기자/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