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KG모빌리언스(046440ㆍ대표 윤보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엠틱(M-Tic)’ 서비스를 통해 세뱃돈을 주고받을 수 있는 ‘모바일 세뱃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 세뱃돈’은 친인척, 지인들에게 ‘엠틱’으로 원하는 금액만큼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덕담메시지와 함께 보낼 수 있고, 청소년 결제수단인 ‘용돈엠틱’의 조르기 기능을 활용하여 모바일 세뱃돈을 받아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다.
편의점, 영화관, 서점, 음식점, 커피숍 다양한 전국 2만5천여개 가맹점에서 바코드를 실행시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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