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심윤종)는 ‘글로벌 Y-SMU포럼(새마을운동 청년대학생 모임) 해외봉사단’이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15박16일간 미얀마 양곤도에서 100㎞ 떨어진 흘레구 동파운지마을에서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와 각종 교육 봉사 등 교류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글로벌 Y-SMU포럼 해외봉사단이 미얀마 동파운지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태권도 교육을 지도하며 직접 시범을 보이는 모습.
[미얀마=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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