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인턴기자]한 노인이 운행 중인 지하철 안의 이동통로에서 대변을 봐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잠깐 옆을 봤었는데...’라는 제목으로 된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된 사진에는 지하철 열차 칸 사이 이동통로 안에서 쭈그리고 앉아 대변을 보는 노인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게시자는 “5분 전 2호선을 타고 을지로 3가를 지나는 중이었다. 처음에는 행위예술인가 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약간 정신이 이상한 사람 같다”, “신고하라”, “시민의식이 왜 저러냐”, “사진으로까지 찍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doubleu@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