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다음 달 4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아 ‘입춘대길’ ‘건양다경’의 춘첩을 붙이고 있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계사년 한 해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입춘첩(立春帖) 써 주기 행사를 2일과 3일 각각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연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31 31일 국립민속박물관 입춘첩 붙이기.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31 31일 국립민속박물관 입춘첩 붙이기.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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