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윤진서가 무결점 민낯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윤진서는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안녕, 모두 잘 지내죠? 역시 겨울엔 집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진서는 민낯에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방콕(방에 콕 박혀 있다는 뜻) 셀카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이에요” “민낯에 이런 피부가...” “더 예뻐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