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윤진서가 무결점 민낯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윤진서는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안녕, 모두 잘 지내죠? 역시 겨울엔 집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진서는 민낯에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방콕(방에 콕 박혀 있다는 뜻) 셀카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이에요” “민낯에 이런 피부가...” “더 예뻐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