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인 4일 오전 양재동 화훼공판장 안에는 일찌감치 봄이 찾아왔다. 전날부터 내린 눈으로 온세상이 하얗게 뒤덮였지만 화훼공판장 안에는 꽃들이 만발해 나들이 나온 여심을 자극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입춘을 하루 앞 둔 3일 오전 양재동 화훼공판장에 일찌감치 봄이 찾아왔다. 아직 밖은 혹한이지만 나들이 나온 학생들이 향을 맡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입춘을 하루 앞 둔 3일 오전 양재동 화훼공판장에 일찌감치 봄이 찾아왔다. 아직 밖은 혹한이지만 나들이 나온 학생들이 향을 맡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입춘을 하루 앞 둔 3일 오전 양재동 화훼공판장에 일찌감치 봄이 찾아왔다. 아직 밖은 혹한이지만 나들이 나온 학생들이 향을 맡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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