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부산에서 찹쌀떡을 먹던 60대 남성이 질식해 숨졌다.
1일 오후 11시30분께 부산 영도구 한 아파트에서 A씨(68)가 찹쌀떡을 먹다 쓰러진 것을 그의 아내가 발견해 119에 구조 요청했다.
출동한 119는 A씨의 목에 걸린 찹쌀떡 일부를 제거하고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병원으로 옮겼으나 A씨는 끝내 숨졌다.
A씨의 아내는 경찰에서 “남편은 20년 전부터 지병을 앓고 있어 주로 누워서 생활하는데 이날도 누워서 찹쌀떡을 먹다가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켰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기도폐쇄에 의한 질식사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