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손실이 4535억2115만원으로 전년 대비 46.5% 적자가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 2290억6638만원으로 15.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6148억4674만원으로 적자폭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두산건설은 또 실적 전망 공시를 통해 2013년에 매출액 2조5659억원,영업이익 1015억원,당기순이익 1103억원으로 전망했다.
2014년에는 매출액 2조9851억원,영업이익 1491억원,당기순이익 1377억원으로,2015년에는 매출액 3조1894억원,영업이익 2297억원,당기순이익 1533억원으로 각각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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