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리마리오 이상훈이 귀여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이상훈은 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아내 미르보나 알리나 씨와 함께 아들의 유치원 행사를 찾았다.
이상훈 부부의 아들 이율 군(6)은 엄마의 이국적인 외모와 아빠의 훤칠한 외모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상훈은 “아들이 러시아어와 한국어를 둘 다 잘한다. 러시아의 사촌들과도 유창하게 통화하더라”라며 아들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훈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첫 웨딩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마리오 훈남 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마리오 훈남 아들, 아역배우해도 되겠네” “리마리오 훈남 아들도 느끼해질까” “리마리오 훈남 아들, 훈남예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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