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ㆍ원장 이기섭)은 한국생산제조시스템학회 박종권 회장의 예방을 받고 산업융합 원천기술 개발 전략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기섭 KEIT 원장<사진>과 박 회장 등 참석자들은 생산제조시스템 기술이 국가 주력산업 발전에 미치는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생산제조시스템학회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국가 R&D전략을 수립시 산학연이 융합연구를 수행하는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고,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장비기술에 대한 노하우와 고유기술 확보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조문술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