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은 지난 31일 베트남 띠엔쟝 인민위원회를 통해 현지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의류 500벌을 기증하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세실업 베트남 TG(띠엔쟝) 법인이 준비했으며 띠엔장 인민위원회 관계자가 참석 해 새 옷을 전달, 청소년들과 관계자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기증식을 가졌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세베트남은 2001년에 진출 해, 호치민ㆍ짱방ㆍ띠엔장 지역에 3개의 현지 법인이 있으며, 총 20만평 규모로 약 1만5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why37@heraldcorp.com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