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울랄라세션의 리더 고 임윤택의 마지막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 우승팀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은 위암 투병을 하다 11일 오후 8시 40분께 사망했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고 임윤택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빈소 표정과 측근의 전언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에는 군대 선임이었던 강타를 비롯해 싸이와 윤종신, 인순이 등 동료들이 찾아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3일 가까이 계속 옆에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윤택이가 먹고 싶다는 것도 이야기 했다. 아침 새벽부터 호흡이 가빠지면서 많이 힘들어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마지막 순간 아내를 부르더라. 불러줬더니 아내를 꼭 껴안고 울지 말라고 했던게 기억난다. 고통 없이 편한 상태로 잘 갔다”고 고 임윤택의 마지막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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