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구의 한 개인병원에서 환자가 의사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7일 오전 10시20분쯤 대구 수성구 수성동1가 한 정신과의원에서 진료를 받던 환자 A(52)가 이 병원 의사 B(54)의 복부를 흉기로 찔렀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박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의사가 상담하면서 반말을 하고 직업을 바꾸라고 해 화가 나서 칼로 찔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 B씨는 중상을 입어 현재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