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P&P는 4분기 영업이익이 124억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9.4%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81억3700만원으로 0.1% 늘었고, 당기순이익 역시 26.2% 증가한 133억35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또, 지난해 영업이익이 330억1094만원으로 전년대비 3.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64억4037만원으로 28.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80억9060만원으로 15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