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KBS 드라마 ‘내딸 서영이’에서 자상한 남편의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상윤이 올해 목표를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상윤은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종영되면 서울대학교에 복귀해 졸업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근 한 매체는 이상윤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의 한 관계자로부터 “이상윤이 서울대로 복귀한다. 이번 학기에 복귀해 코스모스 졸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상윤 소속사 관계자는 “올 2월에 졸업할 생각으로 드라마 촬영과 학교생활을 병행했는데 아직 5학점이 남았다. 교양 과목에서 점수가 안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상윤은 2000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물리학과에 입학해 13년째 서울대에 재학하고 있다.
한편 이상윤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내 딸 서영이’는 다음달 3일 50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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