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러시아판 네스호의 괴물로 불리는 ‘더 데블’의 실체에 네티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시아판 네스호 괴물로 알려진 ‘더 데블’의 실존 사실이 언급됐다.
이는 지난 해 12월 러시아 매체 ‘시베리안 타임즈’가 보도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모스크바 국립대 연구팀이 라빈키르 호수에서 미상의 물체를 발견한 데서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이 호수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의 아래턱뼈와 골격 등을 발견했다.
이러한 흔적들은 ‘더 데블’의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추정되면서 관심을 끌었다.
러시아판 네스호 괴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러시아판 네스호 괴물, 보기만 해도 후덜덜”, “사실이 아니겠지”, “설마, 실존할까? 무섭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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