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정준영과 신초이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신초이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오의 희망곡! 로이킴님과 정준영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영과 신초이는 브이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비슷한 헤어스타일에 외모까지 닮아 마치 형제처럼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비슷한 분위기. 형제같다” “둘다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베를린 OST ‘BAD’를 발표한 신초이는 지난 6일 KM ‘뮤직트라이앵글’에 이어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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