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변희재 주간 미디어워치 대표가 트위터를 통해 안철수 전 대선후보를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와 비교해 관심을 끌고 있다.
변 대표는 16~17일 트위터를 통해 “김종훈 이분, 장관으로선 모르겠으나, 민간시장에서의 경력으로 보면 안철수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되는 글로벌 리더로군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높이를 확 높여주기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변 대표는 또 “미국의 가난한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맨주먹으로 시장에서 벤처신화를 일궈낸 김종훈, 부자 아버지를 두고, 정경유착형 기업을 만들어, 권력을 동원해온 안철수와 묘한 대조를 이루는군요”라고 밝혔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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