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장영란(35)의 득녀 소식이 화제다.
장영란 소속사는 “장영란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모 산부인과에서 3.3kg의 딸을 출산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영란은 14시간 진통 끝에 제왕절개로 딸을 낳았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란의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축하합니다” “장영란씨 딸 예쁘게 잘 키우시길” “방송에서 얼른 다시 보고싶다” 등의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장영란은 VJ로 연예 활동을 시작해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2009년 9월 두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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