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안방극장에 복귀한 송혜교가 소름돋을 만큼 완벽한 시각장애인 연기로 첫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송혜교는 13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회에서 대기업 PL그룹 상속녀 오영으로 열연했다. 송혜교는 방송 전 논란이 됐던 시각장애인 연기를 무결점으로 소화했다. 특히 시선처리 연기에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송혜교는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복지관에 가서 많은 얘기를 들었다”며 “오영은 점자를 어느 정도 볼 수 있는 시력이다”고 밝혔다.
한편 ‘그겨울, 바람이 분다’는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조인성과 송혜교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