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29)가 화장품 광고 촬영 도중 옆으로 재주넘기를 하다가 속옷을 노출하는 사고를 당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11일(현지시간) 미란다 커가 최근 해변에서 광고 촬영을 위해 재주넘기을 시도할 때 속옷이 노출된 장면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Kora Organics)의 신상품 라인 홍보를 위한 광고 촬영을 위해 호주 시드니에 있는 해변 팜비치를 방문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자신의 몸매가 비치는 시스루 풍의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미란다 커는 보조출연한 10대 소녀들과 함께 손을 잡고 해변을 돌거나 재주넘기를 하던 중 그만 속옷을 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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