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K케미칼(006120)은 이달부터 임직원들의 친환경 활동을 포인트로 계산해 개발도상국 등을 지원하는 ‘4G 기부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4G는 ▷친환경(Green) ▷해외 사회공헌(Global) ▷공익(Good) ▷기부(Give)를 뜻한다. 임직원들이 ▷자전거ㆍ도보 출퇴근 ▷친환경 제품 구매 ▷환경 정화 활동 ▷환경 영화 감상 ▷환경 아이디어 제안 활동 등에 참여하면 개인 계정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사진은 SK케미칼이 개도국의 식수 보급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인 ‘행복우물’을 통해 깨끗한 물을 마시고 있는 아프리카 타냐델타 지역 어린이들. [사진제공=SK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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