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3월 개교하는 경기도내 학교에 대한 최종 점검이 실시됐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사진)은 13일, 3월 개교하는 경기도내 학교설립 담당부서 및 공립 단설 유치원, 공사립 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총 33개 학교의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3월 개교 점검 결과 보고회를 진행했다.
경기도교육청 박상원 학교설립과장은 “학교설립 효율화 방안에 따라 학교 계획 단계부터 학교 개교 전까지 수차례 학교 개교에 관련 된 사항을 점검 해왔다”고 밝혔다.
또 그는 “관리직 인사발령과 개교전 학교시설물 인수가 가능하도록 진행하여 기존 신설학교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이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개교준비가 미진한 학교는 결과 보고 후에도 신설학교 동절기공사 품질관리 확보를 통하여 3월 개교에 차질없이 진행 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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