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이 침대 위에서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기광은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이네요. 반갑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기광은 이불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눈을 크게 뜬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기광은 자다가 막 일어난 듯 부스스한 머리와 한쪽 눈에만 쌍꺼풀이 진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기광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기광 너무 오랜만이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동안 미남”, “요즘 활동이 뜸했는데 반가운 사진이네요”, “무대 위에 선 모습이 빨리 보고싶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2013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UNITED CUBE CONCERT)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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