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로버트 패틴슨(27)과 결별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4)가 그의 오래된 속옷을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로버트 패틴슨이 입었던 더러운 속옷을 그대로 입고 다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패틴슨과의 재결합을 바라며 그가 두고 간 오래된 트렁크 팬티를 착용하고 있다.
스튜어트의 한 측근은 “스튜어트는 패틴슨의 전화와 문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로버트 패틴슨과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스튜어트의 불륜사진 유포로 결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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