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시간의 길이를 비껴간 배우 허영란의 최근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영란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1=귀요미. 정말 오랜만의 인사네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의 허영란은 입술을 살짝 내밀고 온라인에서 한창 유행중인 ‘귀요미 플레이어’를 따라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허영란 하나도 안 변했네”, “세월이 비껴가는 허영란”, “최강동안”, “30대의 귀요미 플레이어?”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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