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배출되는 남자 간호사의 수가 역대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했다.
15일 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 시행 결과 1만2987명의 수험생들이 합격했다. 이는 94.1%의 합격률을 기록한 것으로, 이 중 간호사 자격을 얻은 남자의 수는 1019명이다. 전체 합격자의 7.8% 수준이다.
지난 1962년 국내에서 1호 남자 간호사가 배출된 이후 한 해 배출되는 남자 간호사의 수가 1000명을 넘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까지 배출된 남자 간호사의 수는 총 6202명이다. 이 중 최근 5년간 배출된 남자 간호사 인원이 전체의 66%인 4074명이다.
헤럴드생생뉴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