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KBS 2TV ‘연예가중계’의 제작진이 박은영 아나운서의 말실수에 공식 사과했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연예가중계’ 제작진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2TV ‘연예가중계’에서 MC 박은영 아나운서의 말실수에 대해 사과 의사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아나운서는 “고 울랄라세션의 고 임윤택 씨”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 울랄라세션’이란 표현을 문제 삼았다. 울랄라세션의 멤버가 모두 사망한 것이 아닌데 잘못된 표현이라는 지적이었다.
한편 울랄라세션의 고 임윤택은 지난 11일 운명을 달리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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