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양악수술로 화제를 모은 김지현이 두 번의 사업실패를 고백했다.
김지현은 16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연이어 사업을 실패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김지현은 “처음에는 옷가게를 했는데 다 말렸다. 권리비 8000만원에 총 1억이 들었는데 당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며 운을 뗐다.
특히 김지현은 가게가 안됐던 이유로 소방도로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자신에게 옷가게를 넘긴 친구가 그 사실을 알고서 자신에게 넘겼던 것을 뒤늦게 알았다고 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지현이 두번째로 사업을 한 것은 와인바였다. 김지현은 “두번째니까 정말 열심히 했다. 인건비 아끼려고 직접 고기도 구웠는데 청담동의 비싼 월세 때문에 크게 망했다. 공연해서 번 돈을 다 날렸다”고 말했다.
이날 김지현은 혼성그룹 룰라 출신으로 최전성기를 누렸지만 잇딴 사업실패와 함께 힘들었던 시기를 전하며 “전환점이 필요했다”고 양악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지현은 “나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수술을 했다. 첫 번째는 부정교합 이었고 두 번째는 달라지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양악수슬 외에도 “코에 살짝 주사를 맞았다”라고 덧붙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