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브라운관에 앞서 스크린을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현빈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월 18일 “드라마 복귀보다는 영화로 먼저 인사를 드릴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여러 작품의 출연 제안이 들어왔고, 신중히 검토 중이다”라면서 “아마 올해 중으로 영화를 통해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현빈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집필한 이경희 작가와 손잡고 차기작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12월 6일 21개월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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