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별이 국내 최초 SNS 뮤직 드라마 ‘러브 인 메모리(Love in Memory)’ OST에 참여한다.
별은 21일 정오에 공개되는 드라마 OST의 타이틀곡 ‘러브 인 메모리’를 부른다. KBS 2TV ‘내 생에 마지막 오디션’ 결승에 진출했던 이두혁, 최정빈, 최정훈의 소속 그룹 ‘두분(Dooboon)’도 별과 함께 OST에 참여했다. 드라마 ‘러브 인 메모리’는 21일 오전 11시부터 매주 목요일 같은 시간 교보생명 페이스북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총 6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조윤희, 정겨운, 최원영 주연의 ‘러브 인 메모리’는 아련한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주제로 한 드라마로 20대 중반의 현실적인 직장인 현주(조윤희 분)가 우연한 계기로 피터팬 증후군을 앓는 첫사랑 만세(정겨운 분)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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