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가 강간 등의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피소됐다.
박시후 측 관계자는 18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사실 관계를 확인 중으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자세한 근황과 상황은 알지 못한다”고 말을 아꼈다. 현재 박시후는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상태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박시후가 함께 술을 마시던 연예인 지망생 A양을 강간한 혐의로 서울 서부경찰서에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A양은 올해 22세로 박시후와 함께 술을 마시다 취해서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나보니 모처에서 강간을 당한 상태였다며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박시후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